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굉장히 대충 쓰는 SGT 후기잡동사니 2013. 1. 13. 01:02
일찍 오려던 계획이 FAIL
준비를 마쳤더니 행사가 시작
나는 돈이 없다
그런 이유로 저는 존잘님들의 책을 많이 사지 못하였습니다
그래도 건질 건 건져서 다행이지만.....
판매는 그럭저럭 괜찮으네요. 제 생각보다 많이 나가서... 흐흐....
옆에 있던 샬선배가 정신을 좀 못 차리신듯 했지만 괜찮았습니다. 뭐.
으아아 책 감상을 막 쓰고 싶긴 한데
진짜..... 제가 지금 정신도 없고 존잘님들이 너무 존잘돋아서 제가 살 수가 없습니다
그렇습니다 역시 저같은 천민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
제 책은 잘 읽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.
헤헤 사실 내놓고도 이번 건 그다지 자신이 없네요.... 왜일까
행사 너무 재밌었습니다! 다들 매너도 괜찮으셨고...
뭐, 어느 분 때문에 굉장히 미묘했던 적이 한 번 있었지만 그런건 잊어버릴 정도로 재밌었어요!
뒷풀이도 좋았습니다.. 헤헤....
저는 진짜 뻥 안치고 8할이 모르는 분이었는데... 뉴비를 잘 보듬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..ㅎ헤...
책 감상이나 제가 낸 책들 자세한 후기는 또 따로 쓰겠습니다 헤헤...
다들 수고 많으셨고 괴인연합회 스탭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!
또 했으면 좋겠네요 온리! 학학
그리고 전 이제 스피리츠를 보겠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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