슈퍼전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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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X(사쿠노엘) 게스트북 계획 (참가자 마감)슈퍼전대 2018. 8. 4. 23:33
2019년 1월 13일 개최될 히어로 온리전 [Hero's INN] 2회 출전 목표로 쾌도전대 루팡렌쟈 vs 경찰전대 패트렌쟈의 사쿠노엘(2X) 커플링 게스트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.참가자분들은 2018년 12월 25일(화)까지 A5 8P 이상의 소설, 만화 원고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. (소설의 경우 공백포함 약 6200자가 됩니다.)renai84@naver.com본 회지는 게스트북으로, 여러분은 원고 외의 소정의 비용은 지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 (대신 수익이 있을 경우에도 제가 가져가므로 그 점은 양해바랍니다.)원고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소정의 선물 및 책이 증정됩니다. 그 외에도 축전을 주실 분들도 언제든 환영입니다! 같은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! 그림일 경우 A5 300dpi 이상으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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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토큐쟈-제트라이] 어둠의 램프 (To. 레밤님)슈퍼전대 2016. 1. 4. 00:13
- 12화까지만 보고 쓰는 거라... 뒤에 나오는 부분과 충돌할 수 있으니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.- 완전 날조입니다. 미리 사과드립니다. 1/1일. 레밤님 생일을 축하드리며. ------------------------ 어둠이란 그 형체가 뚜렷하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었다. 어디에도 있고, 또한 어디에도 없을 수 있는 것이 어둠이었다. 어둠은 어디로든 향했다. 어디에든 멈추었다. 어둠이 가는 길은 어둠 스스로도 알지 못했다. 인간이 눈을 감았다 뜨는 것처럼 순간순간에 어둠은 존재했다. 그렇다고 어둠이 무언가 손을 뻗거나, 제 힘을 확장하거나 하는 일도 없었다. 어둠은 그저 그 자리에 있었다. 어둠에게는 생각이 없었다. 존재의의가 곧 존재인 이에게 어찌 생각이라는 것이 있을까. "우와. 엄청 어둡잖아."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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